밥하기 싫을 때 라면만큼 끓이기 쉬운 만둣국

1.물500미리 좀 안되게 넣고 연두 한스푼으로 밑국물 만든다
2.버섯 애호박 당근 (집에있는 야채아무거나) 넣고 끓이다가 만두넣고 마무리. 떡이있으면 넣어도된다.
3.간보고 모자르면 소금간하고 후추도 조금 뿌린다
4.개인적으로는 매운고춧가루를 넣은거맞나? 싶게 엄청 조금 넣어주는게 포인트.

야채의 양이나 써는 법은 취향껏 원래 채쳐서 넣는데 저날은 사등분해보았다. 요즘은 오이가 많이 나오니까 길게 썰어서 생으로 쌈장찍어 같이 먹는다. 간단하면서 맛있어서 밥하기 싫을 때 좋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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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실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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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이 애매하게 조금 남았을 때 + 서양풍 요리가 먹고 싶을 때 해먹는 밥, 1인분 요리

최근에 두 번이나 해먹었다

1.느타리 버섯, 다진마늘 올리브오일에 볶는다
2.집에 남은 야채가 감자라서 그걸 채썰어 넣고 같이 볶았다 (잘 어울렸다 양파로 하면좋을듯)
3.소금 한 꼬집 후추 건파슬리
4.1/2공기 정도 열려둔 현미1밥은 해동한다
5.밥넣고 잘 섞는다
6.청정원 쌀가루 크림스프 티스푼 네개 정도 물에 갠다
7.크림물 붓고 우유도 좀 넣는다 이때 액체는 밥이 자작할 정도로만.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 모자르면 나중에 추가)
8.감칠맛위해 연두조금 넣으니 간이맞았다
9.원하는 농도가 될때까지 끓이다가 맛보고 접시에담아 파슬리 후추 올리브오일 뿌리면 끝 (가스불은 전체적으류 약불유지)

두 번 째 버전
두 번 째는 재료가 더 풍성해졌다
방법은 같고
1.마늘 버섯한줌 채썰은감자 양파 햄 올리브오일에 소금 넣고 볶는다

2.크림스프 티스푼 고봉으로 두개 물에 개서 넣고
3.우유조금 벨큐브하나 넣고 섞은 뒤 연두로 간했다
4. 통후추와 파슬리가루 뿌려서 마무리

간이 좀 간간하게 되고 치즈 들어가서 더 맛있었음



이것이 두 번째 한 것
더 꾸덕하고 치즈 넣으니 풍미가 더 좋았다

Posted by 사실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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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크림소스라고 생각되는 들깨탕
잘 끓인 들깨수제비랑 칼국수 먹어보고
고소하고 맛있어서 반했다

한끼 딱 먹을 분량 만들어보았다

18cm 양수 스텐냄비 사용

1.물 500ml 안되게 붓고 연두 1T으로 밑국물 만든다
2.다진마늘 좀 넣고(1/2T) 순두부 300g 넣고 끓인다
3.느타리 좀 찢어서 넣는다 (한줌정도)
4.들깨가루를 3T 정도 넣는다 (좀 더 넣었어도 될을거같다)
5.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한다
6.적당히 끓이다가 파넣고 끓여서 마무리

사실 모든 양념은 맛보면서 눈대중으로 넣었다
소금간, 들깨의 양은 취향껏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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